2009년 10월 기록

10월은 서서히 빠지는 정도로 유지된 듯하다.

9월에 저녁을 안먹었더니 근손실이 예상보다 커서, 10월엔 후유증만 겪고 예후가 좋지 못했다.

목표로 하는 것도 그냥 체중감량이 아니고 근력증가를 동시에 이루어야하니, 이젠 저녁 안먹는 짓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든 한달이었다.

몇달후에 살 SVS서브우퍼 들어옮기려면 힘이 세져야지...

그런데 내년 봄에는 수원으로 이사도 하고 내 사업을 할 생각이라, 11월부터는 공부할 게 많아서 운동은 이틀마다 가는 것으로 줄여야한다.

아직 십의 자리 숫자가 7이 되지못했는데 운동을 줄여야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by Laitwave | 2009/11/05 10:40 | 뱃살끼어 살리도 | 트랙백 | 덧글(0)

아령사며 모래주머니도 샀는데

헬스클럽이 주민자치라 지키는 사람이 없다보니 어떤 사람이 3kg 아령을 훔쳐가 버렸다.

보통 잘 사용하지 않는 무게라 거치대에 그대로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며칠전부터 내가 러닝에서 파워워킹으로 바꾸며 사용하니 누군가 탐이 났나보다.

그거 가져가면 자기도 그렇게 운동할거 같은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새로 3kg을 사며 운송비도 아낄 겸 모래주머니도 샀는데...
보기엔 멀쩡한 데 열자마자 곰팡내가 확 피어올랐다.

젖은 모래로 만들었던가, 눅눅한 창고에 계속 처박아 뒀었겠지.

물에 담궈서 냄새빼는 중인데, 몇번 반복해야 완전히 빠질 거 같다.

원래 필요해서 산 아령은 국산이라는데, 한쪽 쇳덩이가 덜끼워져 있었다.

관리도 그렇고 이런 걸 팔다니, 판매업자가 그저 그런 사람인가 보다.

by Laitwave | 2009/10/29 22:52 | 뱃살끼어 살리도 | 트랙백 | 덧글(2)

프리앰프 단자 교체

이전에 사놓은 WBT와 DH LABS 단자로 교체

WBT는 주 사용처에만 사용했는데, 패널 구멍을 넓혀야 해서 제작자분이 아주 고생했다.

by Laitwave | 2009/10/28 16:10 | 오디오삽질 | 트랙백 | 덧글(0)

이오공감에 오른 거 대충 보고 생각나는건

일진브레이커 공업사가

개사해서 불러도 되겠네.

by Laitwave | 2009/10/26 17:03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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