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저런 개매너 응원 보여주는 거 보면 신기할 정도.
그동안 짱깨란 말도 안 쓰고, 시간지나면 나아질 거라든가하며 좋게 봐줬는데,
그 놈의 중화사상이 버티고 있는 동안 짱깨는 짱깨틀을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내 안에서 제품 구매 기피 1순위국가로 등극함을 축하한다.
# by Laitwave | 2008/08/14 19:46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9일
올림픽 개막식을 스크린으로 볼려고 했는데,
잠깐 화면나오더니 컴퓨터 다운.
그러더니 다시켜도 화면도 안나오고, 된다싶더니 서브모니터를 인식못하고
프로젝터연결하면 모니터화면이 다 깨지고
카드 뺐다가 다시 꼽았더니 이젠 아예 프로젝터를 인식못한다.
드라이버 새걸로 바꿨다가 모니터 순번 바뀌고 난리.
이런 저런 거 실험하고 바로 잡으려고 껐다켰다 스무번도 넘게 하고
개막식은 카운트다운까지 밖에 못봤는데, 다시 켜니 중국선수단 입장이 끝나고 있었다.
3시간을 아무 것도 한 것없이 신경질만 돋구고 낭비했다.
놀은 것만 못하다. 성질나서 꺼 버렸다.
몬헌이나 하자.
...
미치고 펄쩍 뛰겠다
게임이 서브모니터에서 실행된다. ATI의 발로 만든 까탈리스트땜에 미치고 환장하겠다.
혹시나해서 드라이버 새버전 깔았다가 새됐다.
거기다가 갑자기 저절로 컴이 꺼져버렸다. 아까도 그러더니.
어우 성질나
성화점화만 보고 서브모니터 꺼버려야 겠다.
# by Laitwave | 2008/08/09 00:32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8일
정신을 차려보니 1시...
조이투키와 엑스패더가 안 먹을 때 그만 둬버렸으면 좋았을지도...
처음엔 무슨 키배열이 이런 게 다 있나했는데,
지금은 조금.. 아니.. 좀 많이 불편하기는 해도 익숙해져 버렸다.
1인 플레이만했는데 도스팡고라는 큰 멧돼지 2번 잡아봤고, 연습으로 도스뭐라는 방정맞은 공룡도 잡고 끝냈다.
근데, 무슨 몹들이 싸우다 말고 도망을 간다냐싶었는데 그게 더 사실적이긴 하다. 이건 사냥게임이니까.
지들끼리 치고박아도 쓰러지는 것도 맘에 들지만,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역시 순간순간 대응해야 하는 액션성.
온라인RPG게임을 안하는 이유가 서로 실컷 맞으면서
무슨 칼질을 하고, 마법을 쓰고, 연속으로 누르면 1초에 물약을 서너병씩 마셔대는 비현실성때문이었는데,
이건 해보니 중간에 맞으면 그냥 나동그라진다.
마비노기도 그런 면에선 같았긴한데, 몬헌의 액션의 타이밍은 콘솔게임을 하는 기분이다.
오늘 운동하러 안 가고 이것만 했는데, 낼 말복이니까 그냥 쉬면서 또 몬헌이나 하고 싶어진다.
큰일이네, 흐
# by Laitwave | 2008/08/08 01:12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7일
몬헌은 좀 해보고 싶어지네.
레벨제가 아니란 얘기에 혹해서..
ps2패드에 컨버터를 붙이는 것보단, 엑박패드에 키배열을 입혀서 해봐야 겠다.
운동하고 오면 10시 넘는데, 일하고 운동하고 게임하면 하루가 다 가겠구나...
# by Laitwave | 2008/08/07 17:17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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