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서울 올라가보기도 전에
분향소 때려 부쉈구나
잘하는 쥣거리다.
지난 주에 핸드폰이 끊어져서 못 올라갔는데.
(업체 실수로 끊긴지 4일지나서 받음. 빌라 현관 비번을 모르기때문에 전화필요)
오늘은 온양에 교육받으러 가야되고...
다음 주는 일해야 되는 일요일이고.
그냥 오늘 밤에 온양에서 바로 올라갈까
내 생각엔 시민 분향소 다시 세워질 거라고 생각한다.
잘하는 쥣거리다.
지난 주에 핸드폰이 끊어져서 못 올라갔는데.
(업체 실수로 끊긴지 4일지나서 받음. 빌라 현관 비번을 모르기때문에 전화필요)
오늘은 온양에 교육받으러 가야되고...
다음 주는 일해야 되는 일요일이고.
그냥 오늘 밤에 온양에서 바로 올라갈까
내 생각엔 시민 분향소 다시 세워질 거라고 생각한다.
# by | 2009/05/30 10:56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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