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아령사며 모래주머니도 샀는데
헬스클럽이 주민자치라 지키는 사람이 없다보니 어떤 사람이 3kg 아령을 훔쳐가 버렸다.
보통 잘 사용하지 않는 무게라 거치대에 그대로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며칠전부터 내가 러닝에서 파워워킹으로 바꾸며 사용하니 누군가 탐이 났나보다.
그거 가져가면 자기도 그렇게 운동할거 같은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새로 3kg을 사며 운송비도 아낄 겸 모래주머니도 샀는데...
보기엔 멀쩡한 데 열자마자 곰팡내가 확 피어올랐다.
젖은 모래로 만들었던가, 눅눅한 창고에 계속 처박아 뒀었겠지.
물에 담궈서 냄새빼는 중인데, 몇번 반복해야 완전히 빠질 거 같다.
원래 필요해서 산 아령은 국산이라는데, 한쪽 쇳덩이가 덜끼워져 있었다.
관리도 그렇고 이런 걸 팔다니, 판매업자가 그저 그런 사람인가 보다.
보통 잘 사용하지 않는 무게라 거치대에 그대로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며칠전부터 내가 러닝에서 파워워킹으로 바꾸며 사용하니 누군가 탐이 났나보다.
그거 가져가면 자기도 그렇게 운동할거 같은가 모르겠지만.
그래서 새로 3kg을 사며 운송비도 아낄 겸 모래주머니도 샀는데...

젖은 모래로 만들었던가, 눅눅한 창고에 계속 처박아 뒀었겠지.
물에 담궈서 냄새빼는 중인데, 몇번 반복해야 완전히 빠질 거 같다.
원래 필요해서 산 아령은 국산이라는데, 한쪽 쇳덩이가 덜끼워져 있었다.
관리도 그렇고 이런 걸 팔다니, 판매업자가 그저 그런 사람인가 보다.
# by | 2009/10/29 22:52 | 뱃살끼어 살리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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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둘러보니 기계치인 전 보기만해도 두뇌가 경직되는듯한 물건들이 많군요(...)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링크추가하고 이것저것 정보를 얻고싶네요 '-'